'일루와 페스티벌'은 부산시와 고용노동부가 함께 대규모로 추진하는 일자리 프로젝트형 사업인 '지역혁신프로젝트-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열린다. 유튜브 채널 '부산일루와TV'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지난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되고, 오는 8일부터 열리는 부·울·경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와도 연동해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부산지역 일자리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정책갤러리' △현장의 소리를 자갈치 아지매와 함께 풀어보는 '생생토크쇼' △취업 경향 맞춤형 콘텐츠 4편을 방영하는 '오픈스튜디오' △선배 취·창업자의 미니강연 프로그램 △특별한 사업장을 소개하는 '미니다큐' 등이다.
그리고 유망소공인 제품을 소개하는 소상공인 마켓과 비대면 행사로 시범 추진하는 '일루와 메타버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행사는 부산시 일자리 사업의 정책과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함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일자리에 관한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행사"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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