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누비전 발행은 모바일 200억, 지류 100억 원어치다. 3분기까지 발행된 1700억 원과 합치면, 올해 누적 발행 규모가 역대 최대 규모인 2000억 원에 달하게 된다.
누비전은 지류 판매대행점(경남은행·농협·새마을금고·신협)이나, 누비전 전용앱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지난 7차례 발행된 지역사랑상품권이 빠른 시간에 완판된 점을 고려할 때 이번 회차도 조기에 소진될 것이란 게 창원시의 예상이다. 개인별 월 구매한도는 20만 원이다.
박명종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상품권 발행이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소비와 침체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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