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사 경영진과 노동조합은 10월 중순 새로운 노동조합 집행부 출범과 함께 신뢰와 투명성을 바탕으로 상호소통을 통해 상생협력의 노사관계를 구축을 다짐했다.
노사협력 공동선언문은 △국가 에너지 안보 기여 △신 성장 동력 확보 △상생협력의 노사관계 구축 △존중받는 노동문화 및 안전관리 문화 정착 등에 노사가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김동섭 사장과 박동섭 노조위원장은 "에너지 수급 환경의 변화로 인해 석유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신성장 동력 확보와 공사 미래 전략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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