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0분께 사상구 덕포동의 한 건물 2층에 있는 은행 화장실 보수 작업 과정에서 벽돌 조각과 흙더미가 대형 파이프(슈트) 밖으로 쏟아져 내렸다.
이 사고로 이곳을 지나던 60대 여성이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관리 수칙을 준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