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활성화 선도인상은 농업인구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귀농정책을 추진하는 공직자에게 주는 상이다.
조 군수는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취임하자마자 전담조직인 귀농귀촌팀을 신설해 농촌 인구 유입의 통로를 구축했다. 아울러 귀농인들에게 △농업창업·주택구입 융자사업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소형농기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조 군수를 비롯해 엄태준 이천시장, 장신상 횡성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박성일 완주군수, 송귀근 고흥군수, 이승율 청도군수, 서춘수 함양군수 등 8명의 지자체장이 상을 받았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평소 깊은 관심과 열정으로 농업인 권익증진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기반 마련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시장·군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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