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외국인들이 음식점 또는 유흥시설을 많이 출입할 것으로 보고, 3인 1조 3개반을 편성해 외국인 밀집거리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외국인 이용식당을 대상으로, 핼러윈데이 모임 자제를 요청해 외국인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임주택 김해시 시민복지국장은 "추석연휴 이후 발생한 외국인 확진자 발생의 선례를 잊지 말고 각종 행사, 모임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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