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 정보 사이트 더트(DIRT)는 정 부회장이 1920만 달러(약 225억3120만 원)에 저택을 매입했다고 28일 보도했다.
해당 저택은 인도네시아 탄광 재발 안 시난타가 소유했던 것으로, 2012년에 준공됐다. 대지 1983㎡ 부지에 연면적 1021㎡로, 침실 6개와 욕실 10개를 갖추고 고급 주방과 식사 공간이 따로 마련된 고급 주택이다.
영화관, 체육관, 수영장, 사우나, 와인 창고, 야외 라운지 등 편의 시설을 충분히 갖추고 있으며 거실, 사무실, 패밀리룸도 수준급이라는 것이 더트의 설명이다.
K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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