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23명 늘어 누적 35만189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508명)보다 85명 적고, 1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의 1420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395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514명, 경기 516명, 인천 99명 등 수도권이 국내 발생의 80.9% 가량을 차지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충남 62명, 충북 38명, 부산 32명, 대구 30명, 경남 26명, 경북 24명, 강원 13명, 전북 10명, 전남 9명, 제주과 대전 각각 8명, 광주 4명, 울산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050명→1073명→1571명→1441명→1439명→1508명→1423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일(1953명)부터 16일 연속 2000명 미만으로 발생하고 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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