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은 울산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오후 5시께 함정에 옮겨 실은 뒤 원격 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하며 저녁 6시20분께 방어진항에 대기하던 119구급차에 인계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부상 선원은 대화가 가능한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며 "해상에서 응급환자 발생시 지체없이 관계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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