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경마공원 '행복마루'에서 열린 이날 취임식에는 안계명 마사회 부경본부 본부장, 오문식 부산경남경마공원조교사협회 초대 회장, 이시환 부경마주협회 회장, 박대흥 서울경마공원조교사협회 회장, 고성동 제주경마공원조교사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민장기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협회가 아직 안정되지 못한 상황에서 걱정이 앞서지만, 시행체와 마주, 동료 조교사 및 관리사들이 힘을 합한다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두 하나가 되어 더 나은 경마 산업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부산경남경마공원조교사협회는 지난 2018년 10월, 부산경남경마공원 조교사의 권익보호와 이해증진 및 말 관리사의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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