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년학교는 주민참여예산 청년참여형으로 선정돼 시행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과정과 내용을 기획했다.
교육 과정은 일반 과정(생활법률·창업·금융)과 기술 과정(코딩으로 만나는 lot, 자동차정비)으로 나뉜다. 운영기관 선정 공모를 거쳐 선정된 도내 교육훈련기관 5곳에서 11월까지 운영한다.
도내에 거주하는 만 19∼34세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의료는 전액 무료이다. 자세한 교육내용 및 일정은 해당 교육훈련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원 도 청년정책추진단장은 "경남지역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 및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역량강화 맞춤형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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