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세계 2위 규모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산업 대표 단체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에서 주최하는 박람회라고 삼진식품은 13일 밝혔다.
어묵고로케&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삼진어묵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속 업계 현황 정보에 기반해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가맹상담 계약자에게는 가맹비 1000만 원 지원 등 추가적인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삼진식품 프랜차이즈 사업부 윤경근 담당자는 "점주가 점주를 소개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브랜드를 실현하기 위해 점주와 본사의 원활한 소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진식품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삼진어묵당', 직영 어묵베이커리 브랜드 '삼진어묵'을 운영하고 있다. 1953년 부산 영도구 봉래시장에서 시작한 삼진어묵은 지금까지 3대째 어묵 제조를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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