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주일본 대한민국대사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로 막혀버린 해외 취업의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참여 기업설명회 및 인사 담당자 실시간 줌(ZOOM) 특강 △영·일문 이력서 첨삭 및 모의 면접 등 1대1 컨설팅 △합격 후 비자발급 등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끝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오프라인에서도 청년두드림센터(부산진구 부전동)에 화상 면접 부스를 운영, 화상 면접 장소나 관련 장비가 필요한 청년들을 지원한다.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만 34세 이하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코로나로 메마른 해외 취업에 대한 청년구직자들의 목마름을 해결하는데 단비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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