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및 댐 주변 지역의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수사업을 23개 관리청 중 공모를 통해 발굴 지원하는 사업이다.
합천군은 사업비 10억 원(기금 8억, 군비 2억)을 투입해 2022년부터 2년간 봉산면 합천호 주변으로 생태 둘레길을 조성하고, 도심가로정비와 함께 쉼터 및 특화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이번 사업은 합천호만의 지형적 특징과 우수한 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지역민에게는 생활환경 개선 및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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