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는 산후관리, 요양돌봄, 간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겸 자활기업이다.
HF공사는 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가 추천한 부산지역 산모 173명에게 신생아 필수용품인 아기띠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공사의 기부금으로 산후관리사 20명을 신규 채용해 취약계층 산모의 산후조리, 신생아 양육을 돕도록 할 계획이다.
최준우 사장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중장년 일자리도 창출하고자 한다"며 "사회적경제기업 육성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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