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인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으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당시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또는 다자녀(2명 이상) 가구의 자녀다.
지원 내용은 지난 2017년 이후 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생활비)의 올해 하반기(7∼12월) 동안 발생한 이자이다.
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 대학교 재학(휴학)증명서 등을 갖춰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존 지원 대상자도 서류를 갖춰 재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결과는 12월 중 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학생 하자금 이자지원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이 학자금 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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