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에서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공립 치매 전담요양원과 노인복지회관 탁구장 건립, 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 육아 지원센터건립 공사 등이다.
창녕군 공립 치매 전담요양원은 대합면 신당리 소재 옛 구룡초 부지에 총사업비 74억 원(국비 31억, 도비 8억, 군비 35억)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654.63㎡ 규모로 건립된다. 현재 공정률은 80%로 내년 1월에 개원될 예정이다.
창녕노인복지회관에서는 탁구장 건립공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각종 심의절차를 거쳐 8월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곳 탁구장은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도비 2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84㎡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된다.
2003년 12월에 건립된 창녕 노인복지회관에서는 6억 원을 들여 바닥재 및 석면 천장재 철거·교체 등 리모델링 공사가 이번 달부터 진행중이다.
이 밖에도 계성 봉산 남자경로당 신축에 2억원을 투입해 현재 공사 중에 있고, 육아 지원센터는 총사업비 19억원을 들여 창녕읍 사회복지타운 내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 연말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해 이용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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