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릴레이 응원에 나선 박용준 대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 '세계박람회'가 유치돼 부산이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가나병원 윤형곤 대표원장의 지명으로 참여한 박용준 대표는 부산아이파크 페레즈 감독,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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