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간단한 신분 확인 후 서명만으로 전국 어디에서 나 발급이 가능하며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지니고 있다.
인감증명서와 달리 사전에 신고할 필요 없이 대리발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부정발급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2012년부터 도입 시행되고 왔으나 인식 부족으로 상용화되지 못하고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체험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합천군은 설명했다.
문준희 군수는 "올 연말까지 많은 군민들이 무료체험에 참여해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편리함과 안전성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