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추석을 앞두고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잡초·넝쿨류 등을 제거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도로 경관개선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합천의 이미지를 제공할 방침이다.
세부 지표는 △태풍피해 대비 도로시설물 정비 및 기능개선 △겨울철 도로 제설물 설치 △도로 포트홀 보수 및 도로표지 정비 등이다.
강홍석 건설과장은 "추석 전후로 관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풀베기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므로, 안전한 통행을 위해 현장 통제에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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