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선물' 행사는 캠코가 저소득 다문화 가족의 추석 명절나기를 돕고, 모국 부모님께 감사 선물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캠코는 8월16일부터 27일까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원을 희망하는 다문화 가족을 모집했다. 총 1526가족이 신청하는 높은 관심 속에서 심사를 통해 최종 160가족을 선정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다문화 가족들이 명절음식을 마련하고 생필품 구매하는데 사용할 온누리 상품권과 코로나19 등으로 만나기 어려운 모국 부모님께 보낼 명절선물을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올 추석에도 다문화 가족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가운데 사회발전을 이루는 데 보탬이 되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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