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은 추석 명절에 맞춰 독거노인 및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14개 읍・면 새마을운동단체에서 정성껏 모은 것이다. 쌀 1500㎏(375만 원 상당), 라면 260박스(780만 원 상당), 그 외 생활용품 등으로 채워졌다.
손성호 새마을운동 지회장은 "추석 명절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쌀과 성품을 마련했다"며 "이웃들이 모두 즐거운 명절을 보내면 좋겠다"고 했다.
한정우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에 감사드리며, 물품을 전달받은 이웃들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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