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주자로 나선 오 군수는 14일 신반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각종 제수용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했다.
창녕군은 오 군수를 시작으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등 의령의 각 단체들도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코로나로 인한 힘든 시기도 점차 나아지고 있다"며 "지역경제가 더 활성화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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