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청렴문화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기술보증기금,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거래소,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 직원들은 못골시장 상인회에 청탁금지법 등 부패방지 안내 리플릿과 500명 분량의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방역지침 아래 상인들을 응원하며 청렴의지를 다졌다.
부산지역 청렴클러스터 관계자는 "2017년부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 협력사업으로 청렴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생활 속 청렴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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