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서는 △농번기 인력확보 및 인건비 안정을 위한 협력 △인적 데이터 베이스 공유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 운영 정보 공유 △농기계 농작업 대행 서비스 참여 등의 내용을 담았다.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제한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인력 확보를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협약식을 마련했다고 창녕군은 설명했다.
한정우 군수는 "농협중앙회와 지역 농축협과 함께 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농민의 소득안정과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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