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도로 시작한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박 대표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어린이 교통 안전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롯데자이언츠 이석환 대표의 지명으로 참여한 박용준 대표는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 파크랜드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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