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본부는 한 가구당 7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 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홀몸 어르신 등 1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울주푸드뱅크마켓(이사장 박태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가 함께 참여했다.
이상민 본부장은 "한가위를 맞이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지원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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