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보건소에 비상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문을 여는 약국 및 의료기관 상황 모니터링과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 유지·점검 등을 수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병·의원 17개소, 약국 17개소도 날짜별로 지정·운영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역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 코로나19 비상 대응 체계도 유지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군 보건소 홈페이지와 129보건복지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응급진료체계 유지로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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