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지표별 발굴된 28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평가 기준에 적합한 사례인지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군 합동평가는 5대 국정목표 88개, 도 역점시책 35개 총 123개의 지표로 이 중 정성평가 29개, 정량평가 94개로 운영된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량평가에 대해서도 매월 실적점검 등을 통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겠다"고 강한 포부를 피력했다.
2022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2021년 12월31일 실적을 기준으로, 경남도 담당자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에 의해 결정된다. 결과는 내년 4월 발표된다.
창녕군은 2021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경남도 군부 1위, 정량평가 군부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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