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사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및 일산서구, 파주시, 연천군을 관할하며 △보금자리론 △주택연금 △전세자금·중도금·주택사업자 보증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고양시 덕양구의 경우 종전처럼 서울중부지사에서 관할한다.
공사 관계자는 "경기북부지사 개소로 기존 주택금융 업무 처리를 위해 서울까지 오가던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사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HF공사는 이번 개소를 통해 전국에 26개 지사와 1개 채권관리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