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템플스테이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사찰에서의 조용한 휴식과 심신 수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동료들과 뜻을 맞춰 원하는 사찰과 시기를 자율적으로 택할 수 있다. 노동조합은 참가 조합원 1인당 7만 원을 지원한다.
템플스테이를 다녀온 한 조합원은 "자연의 기운을 받은 덕분에 내면이 많이 치유되고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윤석민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가고 있는 상황에서 조합원 템플스테이 지원사업을 통해 조합원들이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며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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