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9월 10일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명시된 자살예방의 날이다. 자살의 위험성을 알리고 자살 예방에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따뜻한 말 한마디'를 작성해 주변에 힘든 사람이 있는지 돌아보고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문준희 군수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이 중요한 만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표현으로 자살예방에 동참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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