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일하던 작업자 5명 중 40대 A 씨 등 3명이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A 씨 등은 이날 강당 내 영화 스크린 설치를 위해 약 30㎝ 높이 판자 위에서 구조물 절단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우레탄을 채우는 과정에서 용접 불꽃으로 인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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