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500명 한정으로 모바일·카드 창녕사랑상품권을 2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상품권으로 2만 원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응모절차 없이 자동 응모된다. 500명 이상 응모 시 추첨을 통해 선정하고 당첨자를 군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상품권 페이백 행사는 두 차례 나눠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2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지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와 이번 페이백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께서 희망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창녕사랑상품권은 현재까지 230억원이 발행됐다. 당초 목표인 200억원을 초과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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