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이 맺히고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백로(白露)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시민들이 호박이 주렁주렁 달린 길을 걷고 있다.
억새에 이슬 대신 맺힌 빗방울.
여름의 문턱을 지난 까치 한 마리가 총총걸음으로 다가오고 있다.
억새밭 사이로 새끼 고라니 한 마리가 카메라에 잡혔다. 순식간에 지나가 초점을 잡지 못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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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맺히고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백로(白露)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시민들이 호박이 주렁주렁 달린 길을 걷고 있다.
억새에 이슬 대신 맺힌 빗방울.
여름의 문턱을 지난 까치 한 마리가 총총걸음으로 다가오고 있다.
억새밭 사이로 새끼 고라니 한 마리가 카메라에 잡혔다. 순식간에 지나가 초점을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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