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문준희 군수는 야오잉치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대신해 오병후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장으로부터 국제자유장과 휘장을 전달받았다.
문준희 군수는 자유총연맹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등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방자치 발전에 관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유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행정역량을 집중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한 공로도 함께 인정받았다.
문준희 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의식 고취에 대한 더 큰 사명감을 느꼈다"며 "국가안보와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자유와 평등이 조화롭게 보장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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