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 인구 감소 등 전반적인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결혼·출산·가족생활에 대한 합리적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소속 전문강사는 이날 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방안, MZ세대의 성향 분석 자료 등을 제시하며 인구문제 완화를 위한 공무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정우 군수는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바람직한 해결방안은 개개인의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인구문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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