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탑차 운전자를 비롯해 1톤 트럭 운전자와 동승자 등 모두 3명이 다쳤다. 사고 일대에는 견인 등 사고 수습까지 1시간가량 소요되며 큰 교통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냉동 탑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거제도와 가덕도를 연결하는 가덕해저터널은 바다 아래 길을 만들어 통과하는 터널이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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