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지난 26일 동서발전 사업소인 호남발전본부에서 시작된 헌혈릴레이의 일환이다. 울산·일산·동해·당진발전본부 순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 이어진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임직원이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생명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서발전은 혈액 부족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혈액의 안정적 공급을 돕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전사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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