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한정우 군수를 비롯해 최정권 NH농협 창녕군지부장 및 지역농협 조합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화왕산 골짜기 창녕읍 말흘리에 위치한 자하곡 판매장은 청년귀농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기반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판매 및 홍보할 계획이다. 향후 관내 1차 농축산물 및 가공품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지역 내 소비자들과 관광객들이 우리군 농·특산물을 더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하곡 판매장이 활성화되어 창녕군 농·특산물 홍보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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