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오후 1시3분께 함안군 동북동쪽 9㎞ 지역에서 2.2 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경남·창원소방본부에는 함안에서 2건, 인근 지역인 창원 2 건 등 모두 신고 전화 4건이 접수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전날에는 오전 7시3분께 전남 광양시 북북동쪽 7㎞ 지역에서 규모 2.2 규모 지진이 일어난 바 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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