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본부 경영진과 노조는 지난 23일에는 서생배영농조합(대표 신관선)에서 633박스, 25일엔 서생농협(조합장 이용진)에서 533박스 등 1166박스를 구매했다.
문지훈 본부노조위원장은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울주지역 특산품인 서생배를 구매해 노조원들과 공유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지역 특산품을 많이 홍보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상민 새울본부장은 "이번 지역특산품 구매가 어려운 지역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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