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4개 시·군은 지난 7월3일 생태·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실무협의체 협의를 통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했다.
각 시·군별 대상 관광지와 할인 내용은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50%, 의령 벽계야영장 5000원, 함안 입곡군립공원 레저시설 20%, 창녕 우포잠자리나라 50%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4개 시․군의 주요 관광시설 공동 할인과 대표축제 교류, 관광지 연계정책을 통해 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며 "지역 유대감을 강화해 지속적인 상생 발전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4개 시·군은 지역별 대표축제에 상호 참여해 각 지역의 관광지와 농특산품을 알리는 상호 교류 증진을 통한 공동발전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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