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인근지역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

박동욱 기자 / 2021-08-24 20:57:43
매년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 함께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4일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민희)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상자 100박스를 포장해 전달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열었다. 

▲ 새울원자력본부와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 직원들이 24일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을 포장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새울본부 제공]

'8월의 크리스마스'는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과 함께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등 선물을 기부하는 새울본부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날 새울본부 직원들은 7만 원 상당 생필품이 담긴 선물상자를 제작, 울주군 저소득 어르신 100세대에 언택트 방식으로 전달했다.

이상민 새울원전 본부장은 "이번 나눔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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