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 추석 맞이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 출시

박동욱 기자 / 2021-08-24 10:10:03
부산의 향토 어묵 생산업체인 삼진식품이 추석을 맞이해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를 리뉴얼 출시했다.

▲좌측은 이금복명품세트 특호, 오른쪽은 1953세트 2호 모습. [삼진식품 제공]

삼진어묵은 명절 선물세트 판매 시기도 예년보다 빨라진 트렌드를 반영, 이달 초부터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 선물세트 구입 시, 최대 19%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얼리버드 고객에 한해 9월2일까지 기간 내 원하는 발송일을 지정할 수도 있다.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는 삼진어묵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본격 어묵 산업에 뛰어들며 '어묵 선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명절때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명절 인기 선물로 거듭났다는 게 삼진식품 측 자랑이다.

해당 선물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특호(7만5000원), 이금복명품세트 1호(4만8000원), 이금복명품세트 2호(5만8000원), 1953세트 1호(2만3000원), 1953세트 2호(3만2800원)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한 최고의 어묵들로 구성됐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2.6㎏)는 문주 2종(스모크치즈·호두아몬드), 명품어묵탕, 떡갈비어묵, 문어어묵에 해물다시팩, 생와사비딥소스, 어묵탕스프, 건더기스프까지 더해 상품의 가치를 높였다. 특히 문주는 MSC인증(지속 가능한 수산물을 사용한 수산가공제품에 부여되는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친환경 가치와 품질을 자랑한다.

삼진식품은 최근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동욱 기자

박동욱 / 전국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