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매각하는 비상장증권의 발행법인은 ㅿ건설업 18개 ㅿ제조업 20개 ㅿ부동산·임대업 2개 ㅿ도·소매업 7개 ㅿ기타 업종 14개 등 총 61개사다.
그 중 범주해운, 선진로지스틱스 및 한국제강 등은 안정적인 수익성 및 재무상태가 양호한 종목으로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게 캠코 측 설명이다.
이번 비상장증권 매각 입찰은 매각예정가의 100%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2회차까지 유찰된 종목의 경우, 3회차부터 매회 최초 매각 예정가의 10%씩 단계적으로 줄여 입찰이 이뤄진다.
입찰희망자는 온비드를 통해 입찰기간 중 입찰금액의 5% 이상을 지정된 가상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낙찰되었을 경우 낙찰일로부터 5일내에 주권매매계약을 체결하고 60일내에 대금을 완납해야 한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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