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3공장 부품하치장에서는 19일 오후 1시30분께 외부 물류업체 소속 60대 근로자가 부품을 옮기는 과정에서 물건을 실어 올리고 내리는 설비인 리프트에 끼여 숨졌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사고 직후부터 현장 안전조치 점검 등 사고 경위를 벌이고 있다. 사고가 난 울산 3공장은 아반떼, 베뉴, i30, 아이오닉 등 소형차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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