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코로나19 극복 합동캠페인

김도형 기자 / 2021-08-19 12:28:54
합천군은 새마을운동 지회(회장 박진식)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자)가 지난 18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과 '토닥토닥 칭찬릴레이'를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회장단의 캠페인 모습. [합천군 제공]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회장단은 이날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현수막을 든 채 휴가철 만남·모임·이동자제 등을 강조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합천군 새마을부녀회는 이와 별도로 읍지역 내 3개 업소를 차례로 방문해 비누 꽃바구니와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토닥토닥 칭찬릴레이'를 벌였다.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회장단과 새마을 군 부녀회 관계자는 "군민들의 단합된 마음으로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가 그리던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합천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가게를 방문, '토닥토닥 칭찬릴레이'를 전개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도형 기자

김도형 / 전국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