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회장단은 이날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현수막을 든 채 휴가철 만남·모임·이동자제 등을 강조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합천군 새마을부녀회는 이와 별도로 읍지역 내 3개 업소를 차례로 방문해 비누 꽃바구니와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토닥토닥 칭찬릴레이'를 벌였다.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회장단과 새마을 군 부녀회 관계자는 "군민들의 단합된 마음으로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가 그리던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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