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행사에서 캠코는 저소득 다문화 160여 가족을 선정, 명절용품 등 구입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30만 원)과 코로나19 등으로 만나기 어려운 부모님에게 보낼 선물상자(20만 원)를 지원한다.
참가 희망 다문화 가족은 캠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캠코는 심사를 거쳐 9월3일 대상자에게 선정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