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직후 공장 직원들이 소화기로 불을 끄는 과정에서, 50대 직원 1명이 1도 화상을 입었다.
이 불은 공작용 선반 기계 4대 등을 태워 1억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공장 내 밸브 가공작업 중 기계파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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